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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수련기

186    第 二十四日. 나눈것은 검도, 술잔도 아닌 마음.  (3) 김상국 09-04-01 610
185    “허리, 머리~” 단칼에 베는 ‘아줌마 검객’   (1) 백련검 09-03-26 599
184    피말리는 서바이벌… 120명 중 12명만 남았다 백련검 09-03-03 588
183    第 二十三日. 비겁한 변명  (2) 김상국 09-02-25 593
182    천천히 가도 충분히 도달  (1) 백련검 09-02-20 584
181    신념과 자기암시 백련검 09-02-09 578
180    ♣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글 ♣  (1) 조샛별 08-12-19 614
179    힘들어도 웃고 살아요.   (1) 백련검 08-12-17 572
178    12월14일대회마치고..그후..^^  (1) 조샛별 08-12-15 621
177    第 二十二日. 2008년 마지막대회 그리고 송년회  (2) 김상국 08-12-15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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