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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제4회 劍道는 氣와 거리가 기본이다.

관리자
2018.12.03 12:06 1,1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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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계고(百回稽古) 제 4 회

11월21일(일)
검도수련-담배를 지나치게 피운 경향인 것 같다.
머리가 맑지않다. 단전에 복력이 충실치 않음.
양도교봉-서로 겨누고 있다. 서로 나오지 못함.
선생이 손목의 빈틈이라고 말했지만, 내가 절선을 올리지 않음으로
칠수가 없다.

선생에게 들어가기에도 복력부족으로 올바른 공격을 할 수 없어 불충분.
찌르고 면에 뻣기도 부족하다.
선생이 절선을 내고 조여오면 이쪽은 상은 주고 선생의 하복부를 공격한다.
이와같은 공방을 수회. 면을 치지만 미치지 못함.
조금씩 거리가 가까워진 그곳에서 면에 뻐드면 선생은 이것을
간합으로 한보 당기면서 허리를 쳤다. 이것으로 끝남.

평가-모찌다선생에게 원하고 싶은 것은 선생이 나가는 순간
나가자 마자 나가려는 것.
무엇을 하려는 찰라를 알지 못하면 않된다.
이것 외에는 들어갈 수 있는 틈이 없다.
나가는 순간 나가려는 순간 찰라를 보려면 먼저 기,검,체의 일치,
즉 복력충실, 선생에게 타고 있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다.
이것이 어려운 것이다. 모리시마군이 검도 수련차 왔다.
이것은 묘의에서 8월에 수련한 이래 4개월여 만이다.

양도교봉-그는 신장이 크게 보인다.
대정안의 유연한 손놀림으로 절선을 맞추고,
그가 나오는 순간이라고 보고 정면을 쳤지만 그는 손을 뻐더 찔르려 한다.
상타로됨.
이와같은 기술을 수회하여 보았지만 그의 신장 때문에
그의 유리한 간합으로 손목을 맞는다.
그의 잘쓰는 손목에서 면으로도 온다.
그의 간합이고 즉 원간이다.

최후에 나는 절선을 뻗어서 그의 눈을 찌르고 중단으로
가벼베 4,5촌간을 좁힌다.
이와 같이 되면 나의 간합이다.
그가 기술을 이르키려고 하는 감을 느끼고 무의식 중에 정면으로 나감.
훌륭한 하번치다.
또한 같은 조임방법으로 거리를 좁힌다.
그가 면으로 오는 것을 받아 날리면서 한발 빼면서 무심코 허리를 친다.
이것은 완전한 것이다. 이것으로 끝남.

평-결국, 검도는 기와 거리가 기본이다.
이로써 이기면 기술은 자신 스스로에서 생기는 것이다.
모찌다선생에게는 기와 거리로 먼저 이기지 못하는 것이다.
모리사마군은 작년 6월 체육관에서 1회, 금년 8월 묘의에서 1회,
금일 3회째다. 21일 이시다 선생 댁에서 야나기이기 선생을 만나
내가 야나기이기 흐름의 박자에 벗어난 것을 말을 함.

선생 왈"손으로 2번 박자를 맞추고 3번째에 손을 낸다.
이것이 기질이다"라고 우평
*연격 좌우면은 칼의 봉으로 자르는 마음.

23일 모의 체험-절선과 발(발가락)
검도는 먼저 기분이 충실하여야 함. 떠 있으면 않됨.
그러자면 발의 발가락 끝에 기를 넣을 것.
이로써 몸전체의 기가 들어가 경거망동 하지 않게 됨.

또 하나의 요점은 절선에 기가 들어가 있어야 함.
절선에 기가 들어가 있지 않으면 죽는 태도가 된다.
즉 검도는 발의 발고락부터 절선까지 기합이 충실할 것.
이 두점에 충실하면 삼각구(눈,복부,검두)가 된다.
발의 발가락과 절선에 충실없이 그냥 상대의 절선을
자기의 절선으로 감는다면 떠있는 검이 된다.

모의 13일간의 검도수련으로 발의 발끝선의 기합과 절선의
기합과의 두가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체험했다.
이것은 매일매일 연마 하여야 할 요점이다.
(단 중심은 단전이라는 것은 물론이다)
이 요점이 원숙해지면 원상(圓相)이 된다.

모의에서의 다게다군 수련 체험
그는 촐랑촐랑 기술을 내기 때문에 잘 사용할 수 없지만,
상대의 절선을 누르는 것과 상대의 중심(水月,명치)을
공격하는 것으로 하면 비교적, 차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절선만을 눌러도 않됨. 수월을(중심)누르고 사용할 것.
또한 상대의 수월에 절선을 정도것 대고 있다고 해도 그것이 상대의
움직임에 의해 상대의 움직임에 따라 승할 수 있는 절선의
움직임이 있어야 한다.

연구-상대의 절선을 먼저 뒷면, 앞면,
가볍게 눌러보고 조금 2,3촌 나가 절선으로 상대의 중심(담)을 몰아간다.
(이때에는 우수의 힘을 전부 빼고 왼주먹과 절선으로만 쭉 들어가는 마음)
이것이 일도류의 권공이다.
(모찌다선생의 공격법은 이것).
이 공격법을 공부하여 그것을 11월24,25일에 체육관검도
수련에서 하여보니까 이 공격법은 성공함.
상대는 몰림을당하면 쑥 뺀다.
이 공격법은 편리하다.
이 공격은 자기는 침착하지만 상대는 괴롭다.

11월24일, 25일 양일, 10수일만에 발의 발끝과 절선의 두 요점에 주의하고,
체육관에서 수련을 하다.
잘 사용했다. 5부의 사용법으로 했다.
(발끝과 절선) 25일에도 그에게 원함. 오늘은 먼저 대정안,
다시 발돋움하여 그로부터 조용히 중단겨눔.
이 겨눔으로 가면 호각이 되지 않고 올라탈 수 있다.
선을 잡을 수 있다.
수련중, 몇번인가 이 겨눔으로 자기를 통일하여 사용하였기 때문에
시종일관 내가 선을 잡고 잘 사용할 수 있었다.
이 굴신(屈伸)의 중단은 깊은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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